야마구치현의 대표적 관광지
아키요시다이(秋吉台)
아키요시다이는 면적 130km2의 일본 최대의 카르스트 대지로, 그위에는 마치 초원에 양들이 떼를 지어 있는 것 같은 석회암의 하얀 바위결이 노출되어 있으며, 기복이 심하고 장대한 광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기 성시(萩城下町)
하기(萩)는 1604년에 모리 데루모토(毛利輝元)가 시즈키(指月)산기슭에 하기성을 짓고, 마쓰모토가와 강(松本川)과 하시모토가와 강(松本川)의 두 강 사 이에 끼어 있는 삼각주 지대에 성시를 지은 이래, 1863년에 야마구치에 藩庁이 옮겨질때까지의 260년간, 보초(防長)두 지역의 중심 지역으로서 번영했습니다.
긴타이쿄(錦帯橋)
긴타이쿄는 니시키가와 강(錦川)에 놓인 5개의 아치형 목조 다리로, 걸쇠 외에 는 못 한 개 쓰지 않고 「나무를 엇거는 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수려한 모습은 니시키가와 강의 맑은 물과 성이 있는 숲과 어울려 멋진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 다.
유다 온천(湯田温泉)
무로마치 시대에 흰 여우가 상처를 치유하는 것을 보고 발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 니다. 알칼리성 단순온천으로 류머티즘, 신경통, 피부병 등에 효능이 있습니다.
유모토 온천(湯本温泉)
오토나시가와 강(音信川)가의 온천지. 여름에는 개똥벌레의 난무가 인기. 센자키 (仙崎)어항이 가까워서 바다의 진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칼리성 단순온천으로 신경통 등에 효능이 있습니다.